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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6일 수요일

새로운 인생을 꿈 꾸며!(심장병, 고혈압, 당뇨)

     


친구와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열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올해 55세인 나는 10년 전부터 지병인 심장병과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고생을 해 왔다.
이날 나는 반신 반의하면서 주열치료하는 곳으로 안내를 받게 되었다.
약 10일 정도 아침으로 1시간씩 주열치료를 받던 나는 내 몸에 변화가 일어남을 느꼈다.
언제나 천근 만근 무거웠던 내 몸이 아침에 일어날 때, 온 몸이 가볍고 유연해졌음을 느끼게 되었다.
기분도 상쾌하고, 마음도 훨씬 밝아 짐을 느꼈다.
1개월 정도 주열치료를 받고 난 후, "정말 좋아졌을까?"하는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단골로 다니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았다.
놀랍게도 평소에 200을 오르락 내리락 하던 혈당수치가 100으로 떨어져 있었다.
혈압은 170에서 140으로 떨어져 있었다. 뒷골 땡기는 것도 없어졌다.
20년 가까이 여러병을 안고 살았던 나로서는 몸이 가벼워지고, 수치가 내려 가는 것은 곧 나의 건강이  좋아지고 있음을 알리는 청신호임에 너무나 기뻤다.
요즈음은 정말 살 맛이 난다. 건강하다는 것은 신이 우리에게 내려 준 축복과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병이 많은 만큼 약과 치료 방법도 많겠지마는,
믿거나, 말거나, 결과를보고 논하고, 일단은 주열치료를 한 번 쯤 체험해 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심장병, 고혈압, 당뇨(윤태석 55세/ 경북포항시 북구 죽도 1동)

2010년 1월 5일 화요일

당뇨병으로 <향후 1년의 생명>이 건강검진에서 'ALL A'로








10년의 당뇨병으로 혈당치는 언제나 400이상이며,
또한 간경화의 말기로 복수가 차고 숨이 가쁜 상태였다.
의사로 부터의 진단은 "향후 1년 정도의 수명". 나도 각오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열치료를 받고나서 복수가 없어지고, 숨이 가쁘지 않게 되었다.
혈당치도 서서히 정상이 되어 갔다.
<향후 1년> 이라는 선고를 받고나서 꼭 2년 지난 때에,
지금까지 다니고 있던 종합병원의 종합검진센터 (단기간에 신체 각 부의 정밀검사를 받기위한 시설)에
들어 갔다. 그러자 'ALL A'의 판정으로 의사가 깜짝 놀랐다.
"상상할 수 없다. 어떤 것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물었지만,
주열요법에 대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았다.의사는 공부를 더 해야 한다.
4년 반이 지난 지금은 고된 업무로 시달리고 있지만,
피곤함을 못 느낀채 일에 몰두하고 있다.
미쯔이 주열기에 감사할 따름이다.
당뇨병, 말기 간경화(62세, 긴죠씨)